사건 개요
의뢰인은 헤어진 연인이 SNS에 올린 사생활 폭로글이 여러 커뮤니티로 퍼지고, 포털에서 이름을 검색하면 관련 글이 보인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쟁점과 대응
원 게시물과 퍼 나른 글 60여 건의 주소와 노출 위치를 목록으로 만들고, 삭제 요청 전에 증거를 먼저 보존했습니다.
플랫폼마다 신고 양식과 정책이 달라 게시물별로 사생활 침해와 명예훼손 근거를 정리한 요청서를 냈고, 원 게시자는 별도로 고소했습니다.
결과
6주 안에 대부분의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임시조치됐고, 검색 결과에 남은 미리보기도 정리됐습니다. 해외 서비스 한 곳의 게시물은 처리에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