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사무소 소개
About
말이 퍼지는 속도에
맞춰 움직입니다
지움은 2020년 마포구 상암동에서 문을 연, 명예훼손과 사이버 사건에 집중하는 법률사무소입니다. 방송사 법무, IT 기업, 송무 경험을 가진 변호사들이 사건을 맡습니다.

온라인 명예훼손 사건은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가 커지고 증거는 사라집니다. 그래서 지움은 첫 상담에서 보존할 자료의 목록부터 드리고, 고소와 삭제 요청의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피해자만 대리하지 않습니다. 정당한 비판이나 사실을 담은 후기 때문에 고소당한 분들도 변호합니다. 양쪽 입장의 사건을 모두 맡기 때문에 어떤 글이 처벌되고 어떤 글이 보호되는지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방송사 법무팀, IT 기업 사내 변호사, 법무법인 송무팀을 거친 세 명의 변호사가 사건마다 담당을 정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 2020상암동 개업
- 3인명예훼손·사이버 담당 변호사
- 5개온라인 분쟁 업무분야
- 전국온라인 사건 진행
Principles
일하는 방식
- 01
증거부터 남깁니다
삭제나 반박보다 먼저 게시물 주소, 작성 시각, 전파 범위를 보존해 이후의 고소와 배상에 대비합니다.
- 02
고소·삭제·배상을 함께 설계합니다
세 절차의 순서와 시점을 처음부터 정해, 한쪽이 다른 쪽을 방해하지 않게 합니다.
- 03
표현의 자유도 따집니다
모든 글이 처벌 대상은 아닙니다. 사실인지, 의견인지, 공익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가려 현실적인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Process
사건 진행 순서
- 01
상담·증거 확인
게시물과 피해 상황을 듣고, 당장 보존해야 할 자료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리합니다.
- 02
증거 보존·분석
게시물 주소, 작성자 정보, 전파 경로를 목록으로 만들고 법적 쟁점을 검토합니다.
- 03
고소·삭제 요청
고소장을 내고 플랫폼에 삭제나 임시조치를 요청합니다. 고소당한 경우에는 조사 전에 진술 방향을 정합니다.
- 04
수사 대응
고소인·피고소인 조사에 동행하고, 작성자가 확인되면 합의나 처벌 방향을 정합니다.
- 05
손해배상·사후 관리
필요하면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같은 게시물이 다시 올라오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 도보 7분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000, 11층 (03925)
- 대중교통
-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 도보 7분
- 팩스
- 02-000-0001
- 이메일
- counsel@jium.example
- 평일
- 09:30 – 19:00
- 토요일
- 10:00 – 14:00 (예약)
- 온라인 상담 신청
- 24시간 접수
주소·전화·이메일은 시연용 가상 정보입니다.
Consultation